지와이서울, 공기청정기 전문 브랜드 에어텍(Airtec) 일본 런칭
일본의 대형 드럭스토어 프랜차이즈
마츠모토 키요시(Matsumoto Kiyoshi)

공기청정 및 정화, 탈취 전문 브랜드  에어텍(Airtec)이 지와이서울(대표 심태웅)과 손잡고 일본 드럭스토어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에어텍(Airtec)은 특별함을 원하는 고객의 마음을 위한 ’공간속 가전’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작지만 아름답고 강력한 디자인의 공기청정제품과 함께 주식회사 빅히트아이피와의 정식 라이선스 계약에 의한 타이니탄 캐릭터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런칭은 에어텍(Airtec)과 일본의 마케팅, 브랜딩에 능통한 지와이서울㈜이 일본 판매 제휴 계약을 맺은 것으로 이뤄졌다.

지와이서울㈜은 일본의 전국 드럭스토어 중 3위권내에 있는 마츠모토키요시의 500점포를 시작으로 다양한 드럭스토어 및 편의점, 대형유통매장 등을 통해 일본 내 안정적인 유통과 공격적인 스타 마케팅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에어텍(Airtec)이 제작한 타이니탄 에어패치는 인체에 무해한 4가지의 천연 에센셜 오일로 제작된 상품으로 답답한 일상에 깨끗한 공기와 상쾌함을 선사한다. 또한 사용자의 건강을 생각하여 각종 유해물질 및 안전기준의 테스트를 완료하였고, 유해물질 불검출 및 어린이공통안전기준의 인증을 받았다고 한다.

심태웅 지와이서울 대표이사는 에어텍(Airtec) 런칭을 통해 ‘글로벌 탑 아이돌을 모티브로 한 타이니탄 에어패치를 시작으로 일본 K-POP 시장에 새로운 수출 활로를 개척할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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